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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 Joo Yeon OB & GY

여성을 위한 류주연 산부인과

여성검진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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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검진

자궁경부암은 조기 치료하면 완치율이 높지만 발견이 늦어지면 크게 위험할 수 있습니다.
국가에서 2년마다 무료로 시행하는 자궁경부암 공단검진을 꼭 받아 보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자궁경부암은 발생하기 전에 여러 단계(비정형 세포, 이형성증)를 거쳐 진행되므로 정기 검진을 통해
조기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경험이 있는 경우, 적어도 6개월이나 1년에 한 번은 자궁경부암 검사를
받아야 하며 정확한 진단을 위하여 인유두종 바이러스검사/자궁경부 확대 촬영술을 함께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자궁경부암 검사상 이상이 있다면, 보다 확실한 진단을 위해 자궁경부의 조직 생검을 시행합니다.

자궁경부암 발생원인

자궁경부암은 여성에서 흔한 악성 종양으로 인유두종
바이러스의 감염과 확실한 연관 관계가 밝혀져 있으며,
바이러스로 인한 염증, 지속 감염으로 인한 세포의 변이와
자궁경부의 전암 병변(이형성증)을 거쳐
자궁 경부암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궁경부암 예방

자궁경부암은 거의 대부분 130종 이상의 인유두종
바이러스(특히 16형, 18형)의 감염에 의해 발생하기 때문에
예방접종에 의해 미리 발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다실을 접종하더라도 모든 유형의 자궁경부암을
예방할 수는 없으므로 성 경험이 있는 만 20세 이상의 여성은
정기적인 자궁경부 세포검사를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