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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암검진

자궁암 조기발견을 위해 6개월에 한번 혹은 1년에 1~2번씩 검진 받는것이 좋습니다.
자궁암 검사 종류에는 액상 자궁경부 세포검사, 자궁경부 확대경검사, 초음파,인유두종 바이러스(HPV) 검사, STD 12종이 있습니다.

자궁암은 자궁경부암자궁체부내막암 검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자궁경부암은 브러쉬로 자궁경부의 세포를 채취하면서 자궁경부 확대경검사를 통해 문제가 있는 부위를 찾아 냅니다.
자궁체부암과 내막암은 초음파를 보고 악성이 의심되는 자궁근종이나 비정상적으로 두꺼워진 자궁 내막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주기적으로 검사하는 자궁경부암과 달리 간과하기 쉽지만, 달라진 식생활과 여러 가지 생활 습관으로 최근 자궁 내막암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폐경 후 여성(50-70세) 에서 난소암의 빈도가 증가하는 추세이며
대부분을 차지하는 상피성 난소암은 발견이 어려워 여성암 검진시 반드시 초음파를 함께 시행하여 자궁 뿐만 아니라
난소도 함께 확인해야 하며, 종양 표식자 혈액검사를 함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궁근종

자궁근종은 생리과다, 생리통, 비정상출혈, 복부팽만, 관계시 통증, 빈뇨 등이 있으나, 특별한 증상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자궁 근육층 내 생기는 근층 내 근종, 점막 근육에서 자궁 안쪽으로 자라는 점막 하 근종, 자궁 복막 아래 바깥부분에 생기는 장막 하 근종 등이 있습니다.

자궁내막암

자궁내막암은 자궁내막에서 암세포가 생기는 질환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자궁내막암은 드문 편(5%)이었지만, 최근 들어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초기증상으로는 질 출혈, 질 분비물 증가, 골반 통증, 체중 감소, 월경통이 있으며, 초음파로 자궁내막 두께와 모양을 보고 필요시 자궁내막 조직검사를 통해 진단합니다.

자궁경부암

자궁경부암은 자궁의 입구인 자궁경부에 발생하는 여성 생식기 암입니다.
성생활을 시작하는 성인 여성이라면 누구나 발병 위험이 있습니다. 자궁경부암은 주요 원인인 인유두종바이러스 (HPV)에 감염되고 자궁경부암으로 발전하기까지 적게는 수 년, 많게는 수십 년이 걸립니다. 가장 흔한 증상은 비정상적인 질 출혈이 있습니다.

난소암

난소암은 50-70세에 가장 많이 발병하지만 젊은 여성 환자도 점차 증가하고 있어서 문제입니다. 난소암은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습니다. 때문에 증세가 나타나서 병원을 찾으면 대개 3기 이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난소암에 영향을 주는 원인으로는 많은 배란과 적은 출산, 유전, 유방암·자궁내막암·대장암을 앓았던 병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