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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 Joo Yeon OB & GY

여성을 위한 류주연 산부인과

여성질환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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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불순

정상적인 생리주기는 21-40일 정도로 며칠 정도 주기가 바뀌는 것은 문제가 없으나
지속적으로 출혈이 있거나 무월경이 지속되는 경우 꼭 병원에 내원하여 확인하셔야 합니다.

생리가 불규칙해지는 경우

  • 피로, 스트레스, 체중이나
    생활습관 변화 등 호르몬 변화

    호르몬제재피임약으로 조절

  • 자궁근종, 다낭성 난소, 자궁내막 폴립,
    갑상선 질환, 자궁내막 및 골반 염증

    초음파자궁경부암 검사 등이 필요

만약 초음파상 자궁 내막이 비정상적으로 두꺼워져 있다면 반드시 조직검사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기존에 수면마취 후 자궁내막을 흡입하여 검사하는 자궁내막 조직검사 외에도
초음파 소견과 증상에 따라 외래에서 마취 없이 가느다란 관으로 간단하게 검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

방광염

방광염 증상


  • 잦은 소변

  • 소변시 통증

  • 잔뇨감

  • 아랫배 통증

5분만에 소변검사로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질염이나 골반염과 동반되므로 함께 확인하고 항생제 치료합니다.

골반염

골반염 증상


  • 아랫배 통증

  • 냉 증가

  • 질출혈

  • 발열

질내 세균의 상행 감염으로 골반내 자궁이나 난소 및 주변 조직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심하면
난소 주변에 고름 덩어리를 만들어 전신증상(열감, 오한, 패혈증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반드시 초음파와 균검사로 빠른 진단과 확실한 치료가 꼭 필요합니다.
적절한 치료가 없다면 유착과 불임을 초래할 수 있고, 드물게는 수술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예방접종

가장 좋은 치료는 예방입니다. 자궁경부암 백신은 자궁경부암의 원인이 되는 인유두종 바이러스(HPV)에
대한 백신으로, 유일하게 암을 예방하는 백신
입니다. 첫 성관계 이전에 접종하면 가장 좋지만, 언제든지 45세까지
총 3회에 걸쳐 접종하여, 자궁경부암 또는 상피 내 병변을 70~90%까지 예방할 수 있습니다.
자궁경부암을 높은 확률로 예방하지만 정기적인 자궁경부암 검진은 접종 이후에도 똑같이 필요합니다.